이원재 주키르기스스탄한국대사는 8월 15일 제77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마치고 행사에 참석한 교민들과 함께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부인 최 엘레나 페트로브나 여사의 묘소를 참배했다. 비슈케크 시외에 위치한 세베르느이 공동 묘지에 묻힌 최 여사의 묘소를 한국대사와 교민들이 참배한 것은 그동안 소재가 밝혀지지 않았던 최 여사의 묘소가 발견된 이후 처음이다. 이원재 대사는 이날 교민들과 함께 헌화하고 묵념한 후, 최재형 선생의 파란만장한 우국충정의 일대기를 설명했고, 이 자리에 함께한 독립운동가 왕산 허위 선생의 손자 허 블라디미르(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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