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중국 히로시마 한국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7월 29일 오후 12시 히로시마 리갈호텔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8년 9월 히로시마한국인연합회 창립 때부터 회장을 맡아온 김인숙 초대회장이 퇴임하고 차경실 제2대 회장이 취임했다. 행사에는 전종윤 주히로시마총영사관 부총영사, 재일본한국인총연합회 전흥배 회장, 구철 상임고문, 박청 고문, 양영희 부회장과 각 지역한인회에서 육종문 회장(동경), 김매영 회장(센다이 동북), 이승철 회장(요코하마 가나가와), 남상열 회장(나고야 중부), 김현태 회장(후쿠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