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주가가 현지시간 6일 3% 넘게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3.43% 오른 149.4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7일의 148.88달러를 뛰어넘은 역대 최고가입니다.
이날 주가 상승에는 엔비디아의 협력업체인 대만 폭스콘이 호실적을 발표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해 12월 18일 128.91달러까지 떨어지며 조정 국면을 맞는 듯했지만, 올해 들어 다시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정래원 기자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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