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강경성)가 체코의 경제협력 활성화를 통한 수출 진흥에 본격 나선다.코트라는 2월 17일 서울 중구에서 체코 산업통상부 소관기관인 체코 투자청(Czech Invest)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과 체코 기업의 투자·비즈니스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한다. 특히 고부가가치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한다.이에 양측은 무역·투자 진흥을 위한 사절단 파견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루카쉬 블체크(Lukáš Vlček)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의 방한 일정에 맞춰서 진행됐다.이날 K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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