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리히용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현지시간 27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리 비서가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우크라이나 종전 방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 문제가 논의됐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리 비서는 통합러시아당의 초청을 받아 지난 24일부터 모스크바 방문 일정을 소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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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