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서주일)가 지난 3월 31일 봉헤찌로 소재 한식당 이벤트홀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온라인 참여를 포함하여 총 16명의 자문위원이 참석, 공공외교 전략과 한반도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서주일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남은 임기 동안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브라질협의회의 잔여 사업에도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정기회의의 주요 발표는 박대근 평통 발전특별위원회 위원이 맡아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