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기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의 수장인 김형선 협의회장은 휴스턴 한인사회의 자타가 공인하는 ‘자유 민주 평화통일’의 전령사를 뛰어넘어, 미주 전역의 자문위원단 모두에게도 그 성실함을 바탕으로 한 능력이 각인되어 온 인물이다.역대 최연소(40대 초반)의 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이력만으로도 화제를 불러모았던 그는 1년 반동안 숨가쁘게 활동해온 저력을 안밖으로 인정받게 되면서, 평통자문위가 갖춰야하는 ‘본보기의 아이콘’으로 불려지는데 전혀 손색이 없는 리더로 자리잡게 됐다.글로벌 인재특위 간사로도 발탁 민주평통 사무처가 700만 재외동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