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장이 재중동포를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을 위해 현지 동포사회를 방문한다고 2일 밝혔다.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정책 기본법 제13조에 따라 전 세계 동포사회 의견 수렴 등을 기초로 지역별 맞춤형 재외동포정책 수립을 추진 중이다.이에 따라 이기성 재외동포정책국장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선양과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선양한국인(상)회 ▲북경한국인회 ▲북경다누리센터(북경지역 한-중 다문화가정 모임)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전국애심여성포럼(중국 내 대표적인 조선족 여성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