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번 주 중 전화 협의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어제(5일) 요미우리TV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하면 미국의 고용을 만들고 일본의 이익이 되는지를 이야기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밖에 할 수 없다”며 교섭에서 제시할 구체적인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배진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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