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러시아 크렘린궁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제든 통화할 수 있다고 현지시간 26일 밝혔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양국 정상 간 추가 통화에 대해 “지금까지 그런 계획은 없다”면서도 “하지만 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계획들은 즉시 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필요하다면 그것(전화 통화)은 언제든 할 수 있다”며 “대화가 재개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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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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