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까지 210억 달러, 우리 돈 약 31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 발표 행사에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현대차의 이번 신규 대미 투자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상호관세’를 발표할 예정인 상황에서 나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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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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