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3월 21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전역 44개 한국학교에서 총 739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시에 ‘2025년 제 29회 한국어 능숙도 평가(NKT)’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NKT는 미국 내 한국학교 학생들의 실질적인 한국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체계적인 학습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고안된 표준화된 언어 능숙도 검사이다. 단순한 언어 지식의 측정을 넘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의 전 영역에서 실제 한국어 사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특히 올해는 산문형 서술과 구술 응답 방식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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