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 차관이 트럼프 신 행정부 출범 이후 첫 통화에서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현지시간 1일 김홍균 외교부 1차관과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도 양국 차관이 한미 동맹과 북핵 문제, 한미일 협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습니다.

양 차관은 상호 편리한 시기에 만나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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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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