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전국 11개 시·도, 31개 시·군·구 새마을회 2,600명의 새마을지도자와 함께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대피소 내 세탁·청소·배식 봉사 등에 참여하며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중앙회는 지난 3월 27일 전국 새마을회를 대표해 경북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에 즉석식품, 생수, 라면, 마스크 등 2,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과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또, 중앙회는 지난 4월 1일 국민일보와 ㈜신원을 통해 기증받은 2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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