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등과 관련해 “하룻밤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시간 3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올바른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정책을 추구한다면 효과를 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사람들은 외국이 더 이상 미국을 이용할 수 없다는 사실로부터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며 “미국인의 일자리는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화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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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