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이사장 직무대리 배종민)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정운현)과 협업해 생산·구축한 신규 공공저작물을 ‘누리 세종학당(nuri.iksi.or.kr)’을 통해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재단은 한국문화정보원의 ‘2024년 공공저작물 디지털 개방을 위한 저작권 확보 지원사업’에 참여해 전 세계 한국어교원 및 교육 관계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 사진 115점을 공공저작물로 제작했다. 이번에 공공저작물로 제작된 사진은 광화문, 창덕궁, 덕수궁, 북촌 한옥마을, 종묘 등 주요 문화재와 관광지를 담고 있다.이번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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