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국제방송교류재단(사장 김태정)과 함께 4월부터 10월까지 주한 외국인들이 김포·강화 등 K-Culture 주요 지역을 방문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그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도록 지원하는 ‘2025 맛·멋·쉼 오감 만족 케이-컬처’ 행사를 총 5회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문체부는 올해 주한 외국인들과 함께 김포·강화를 시작으로 동해·삼척, 경주, 무주·진안, 공주·부여 등 각지의 숨겨진 명소를 찾는다.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맛(미식)과 멋(예술), 쉼(체험)을 주제로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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