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제가 어디에 있었는지 아느냐. 서울 구치소에 있었다. 구치소에 있었지만 당시 그 안에서도 ‘I have a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어요)’을 떠올렸고, 뭔가 꿈을 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 ‘사회성과인센티브(SPC) 1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자로 나서 “꿈만 꾸면 소용 없으니 로직(논리)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액션(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SPC의 시작으로 이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I have a dream’은 미국 흑인 인권 운동가인 마틴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