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5일 통화해 미국 신행정부의 관세 전쟁으로 인한 세계 경제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무역 전쟁은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며 “세계의 큰 충격에 직면해 우리는 함께 단합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영국 총리실도 “두 정상은 무역 전쟁이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데 동의했다”며 “어떤 것도 배제해서는 안 되며, 상황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하는 게 중요하다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진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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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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